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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프렌즈와 함께한 쿠킹클래스

청정원프렌즈 맛있는 하루

 

 


청정원 요리공방은 매월 가족과 연인끼리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23일엔 청정원의 대표 제품인 ‘청정원 곡물로만 100% 올리고당’을 활용한 클래스가 열렸다. 청정원프렌즈들의 참가 신청이 굉장히 뜨거웠다.


청정원프렌즈와 함께한 맛있는 하루, 어떠셨나요?

 


건강한 단맛, 청정원 올리고당! 


이날 쿠킹클래스의 메뉴는 ‘건강한 곡물바’와 ‘베이컨 떡꼬치’. 대상(주) 전상민 셰프가 시작을 알렸다. “오늘 쿠킹클래스의 주재료는 바로 ‘청정원 쌀 올리고당’입니다. 올리고당은 칼로리와 당 함량이 낮아 설탕 대신 많이 사용하시죠? 특히 청정원 쌀올리고당은 설탕 성분 없이 100% 쌀로 만들어 안심하고 드실수 있어요. 청정원 올리고당은 총 4종인데, 오늘은 끈기있는 요리에 잘 어울리는 쌀 올리고당을 사용할 거예요. 시연할 테니잘 따라오세요!”

 

전상민 셰프의 시연을 바라보는 청정원프렌즈들의 눈빛이 빛나는 가운데, 유난히 눈에 띄는 참가자 가족이 있었다. 서울 양천구에서 왔다는 윤은지 주부는 “우연히 청정원 SNS를 보다가 쿠킹클래스가 진행되는 것을 알게 됐어요. 세 아이를 키우는 주부인데, 첫째 아이가 요리 프로그램 재방송도 꼬박꼬박 챙겨 볼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정말 많아요.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아 참석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저도 행복하네요. 좋은 정보도 얻고 갑니다.”


요리가 마냥 서투를 것만 같은 여학생 참가자도 눈에 띄었고, 유난히 능숙하게 레시피를 따라하는 참가자들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석진주(서울시 관악구) 씨는 자신을 청정원 푸드에디터라고 소개했다.
“매월 청정원 제품으로 구성된 푸드박스를 지원받아 요리 포스팅을 하고 있어요. 청정원의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고요. 쿠킹클래스 참여는 이번이 3번째인데, 항상 완성도 높은 클래스에 감탄하고 갑니다. 맛도 좋고, 요리 퀄리티도 뛰어나고요. 레시피가 쉬워서 클래스가 끝난 뒤 집에서 한 번 이상은 또 만들어 먹어요.”

  

 

 

 

2시간의 클래스가 마치 20분처럼 짧게 느껴졌다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는 청정원프렌즈들. 처음에는 마냥 어색했던 조원들끼리도 요리를 완성할 때쯤 되니, 하하호호 서로 사진을 찍어주느라 정신이 없었다. 각자 만든 요리를 함께 나누어 먹으며 행사를 마무리하는 프렌즈들. 청정원프렌즈들과 청정원과의 맛있는 만남. 앞으로도 지속되길 기대해볼게요!

 

 

 

 

Writer 홍보팀

Photographer 김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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