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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집밥, 월드테이블 소스로 즐겨보세요

모델 김성령과 함께하는 포토이벤트 현장

 


지난 3월 3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청정원 ‘월드 테이블 소스, 세계 소스의 맛과 감동’ (이하 월드 테이블 소스) 시리즈 모델 김성령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가 열렸다. 세계 곳곳의 다양한 가정식을 맛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힘입어 마련된 청정원 월드 테이블 소스 신제품과의 특별한 만남. 모델 김성령과 월드 테이블 소스에 대한 관심으로 후끈 달아올랐던 이벤트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한다. 

 

 



 SNS와 퀴즈 이벤트로 나누는 이탈리아 가정식의 맛


집에서 손맛으로 쓱쓱 내온 ‘집밥’만큼 정겨운 음식은 없다. 그래서 청정원은 지난 2015년부터 세계의 가정식을 쉽게 즐길 수있도록 ‘월드 테이블 소스’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소스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의 맛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에스닉 소스’ 시리즈 등으로 세계 각국의 입맛을 찾는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날 ‘김성령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에 앞서 SNS와 퀴즈 이벤트가 진행됐다. 지난해 출시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봉골레 파스타 소스, 까르보나라 소스 제품을 촬영한 뒤 SNS에 업로드하면 선착순 100명에 한해 피클과 파스타 면이 함께 들어있는 ‘청정원 Home파티세트’를 상품으로 증정했다. 청정원은 2011년부터 6년 연속 파스타 소스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이날 ‘청정원’이란 브랜드를 믿고 다가오는 고객이 많았다.


SNS 이벤트에 참여한 홍나래(30대) 씨는 “월드 테이블 소스 중 봉골레 파스타 소스를 가장 좋아해 즐겨 먹고 있다”며 Home파티세트 선물에 흡족해했다. 전직 이탈리아 요리사라고 밝힌 이현우(40대) 씨는 “재료가 좋아야 맛있는 소스가 나온다”며 “청정원이란 브랜드를 신뢰하기에 월드 테이블 소스 역시 기대된다”고 웃었다. SNS 이벤트에 이어 청정원과 월드 테이블 소스를 주제로 퀴즈 이벤트가 열렸다. 어느새 포토 이벤트 장소에는 부부, 아이와 함께 온 부모, 젊은 연인 등 다양한 고객이 가득 모였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정통 방식 그대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와 조개를 사용해 만든 청정원의 담백한 소스는?”이란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봉골레 파스타 소스!”라며 답을 맞힌 열띤 주부도 있었다. 현장에 모인 고객들 품에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받은 Home파티세트가 한 아름 들려 있었고, 이들 모두의 얼굴에는 청정원의 월드 테이블 소스와 함께 가족들과 기분 좋은 여가를 보내고자 하는 기대가 묻어 있었다. 

 

 

 

 


여왕의 품격! 모델 김성령과의 포토이벤트 


방송, 드라마, 영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김성령 씨는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은 아름다움과 연기력으로 40대 여배우 전성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2014년부터는 ‘카레여왕’의 모델로 청정원과 인연을 맺었고, 세련되고 품격 있는 이미지로 지금까지 계속해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런 모델 김성령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곧 긴 줄이 생겨났다. 선착순 100명에게만 기회가 주어져 좀 더 빨리 자리를 잡으려는 고객들로 금세 북새통을 이뤘다.

 

곧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 소리가 들리더니 김성령 씨가 포토 이벤트 장소에 등장했다. 새하얀 드레스가 다가오는 봄을 알리는 것 같았다. “청정원 제품은 맛있고 조리하기도 간편해서 좋아한다”는 그녀는 “앞으로도 청정원의 제품을 많이 사랑해달라”며 포토 이벤트의 포문을 열었다.

 

현장에 모인 고객들은 TV에서만 만나던 김성령 씨와의 사진촬영에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갓난아기를 안고 남편과 함께 여왕이 추천하는 월드 테이블 소스 김성령 씨는 많은 사람과 카메라 앞에 서야 했음에도 지친 내색이 없었다. “오늘 포토 이벤트로 고객들을 만나 뵐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며 청정원을 사랑하는 고객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그녀는 “제가 ‘카레여왕’ 모델이 된 후 지인들이 카레여왕을 찍은 인증샷을 보내주거나 카레여왕을 더욱 즐겨 찾는다는 분들이 계셨다”면서 “청정원의 월드 테이블 소스의 모델로 활동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나라마다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월드 테이블 소스와 함께 많은 분이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저도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또 참석한 고객들에게 “월드 테이블 소스 중에서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소스는 손쉽게 조리할 수 있어 좋고, 볼로네즈 파스타 소스는 많은 사람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토마토 소스”라며 적극 추천했다. 맛 역시 말이 필요 없다며 엄지손가락을 ‘척’하고 치켜드는 그녀. 김성령 씨는 세월을 비껴간 외모의 비결이자 항상 활기찬 모습으로 생활할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도 함께 공개했다.

 

“저는 휴대용 물병에 우유나 두유를 담고 아마씨, 햄프씨드를 넣어 흔든 뒤 마셔요. 포만감이 느껴지면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죠. 그러나 무엇보다 잘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 것이 최고의 건강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녀는 청정원의 고객들에게 훌륭한 배우로서 또 청정원의 오랜 파트너로서 향후 계획도 밝혔다.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요. 앞으로도 청정원 월드 테이블 소스와 저 김성령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포토 이벤트에 참여한 황지혜(20대) 씨는 “김성령 씨를 실제로 보니 더 예쁘고 얼굴도 작다”며 활짝 웃었다. 또 “평소에 파스타를 즐겨 먹는다”며 “월드 테이블 소스는 종류가 다양해 자주 찾을 것 같다”고 기대감도 내비췄다. 월드 테이블 소스만 사 먹는다는 양혜정(30대) 씨는 “청정원 제품은 타사 제품과 달리 맛이 강하지 않고 담백하다”며 “고급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앞으로도 자주 애용하겠다”고 말했다. 포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의 면면은 상당히 다양했다. 고등학생부터 신혼부부, 50~60대 어르신까지. 김성령 씨의 인기는 나이와 성별을 불문했다. 김성령 씨와 촬영한 사진을 그 자리에서 SNS에 올리거나 한 장씩 넘겨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주부들이 많았다. 밝은 미소로 고객들과 사진 촬영에 임한 김성령 씨는 “여러분 모두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현장에 참석한 고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Writer 윤민지

Photographer 김현희

 Place 홈플러스 강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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