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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따뜻한 바자회

2017 대상그룹 사랑나눔 바자회


 


신설동 대상그룹 본사 앞에서 아주 특별한 바자회가 열렸다. 대상그룹의 대표 브랜드 제품들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랑나눔 바자회’다. 청정원 임직원 봉사단, 주부봉사단, 대상문화재단 장학생 봉사단까지 함께해 더없이 정이 넘치는 훈훈한 행사였다.

 



나눌수록 맛있는 행복, 

대상이 그려나갑니다

이날 가장 인기가 많았던 곳은 단연 청정원의 장류 매대. 할인마트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 덕에 청정원 냉장·냉동 식품의 인기도 대단했다. 아이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많은 주부고객 덕분에 복음자리와 초록마을 제품들도 금방 동났다. 부스 한편에 청정원 주부봉사단이 마련한 ‘먹거리 장터’도 활기찬 행사 분위기 조성에 톡톡히 한몫했다. 떡볶이, 어묵, 김치전, 군만두 등 청정원 제품으로 만들어 맛도 인기도 최고라는 호평이 가득했다.
 



 

 

 


최대 80% 할인된 가격,
대상 대표 브랜드 총 집합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바자회장 입구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100여 명의 주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행사장을 찾은 윤진아(30대)씨는 “매년 연말, 대상그룹 바자회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소비자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하고 있다. 이미 동네 주민들에게는 필수 연말 행사로 자리 잡은 느낌”이라며 “해가 갈수록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연말 선물 같다. 수익금은 좋은 곳에 쓰인다고 하니 저렴하게 구입하고 기분도 좋다”고 말했다.



 


 

 

 

 

 

 


매년 연말, 

함께해요

바자회에서 모인 수익금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에 기부, 저소득층 식품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상그룹 임직원과 지역주민들에게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준 ‘대상그룹 2017 사랑나눔 바자회’. 앞으로도 매년 풍성해지는 규모만큼, 참여하는 봉사자와 방문자 모두 행복의 크기가 커져 나가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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