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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쌓이는 행복과 사랑

나눌수록 맛있는 2017개의 행복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행복’은 11년째 지속해 오고 있는 대상(주)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송년 행사다.
매해 쌓여가는 ‘행복상자’만큼 나눔의 기쁨과 사랑도 더욱 커져만 간다.



2,017개의 행복, 나눔의 진정한 의미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행복’ 행사는 대상(주)이 서울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굿네이버스와 함께 다양한 식품을 담은 ‘나눔박스’ 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며, 이웃의 영양 개선을 돕고 생활을 지원하는 행사다. 청정원 주부봉사단 한명숙 단장은 “봉사는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더욱 행복해집니다. 나눔박스 제작은 갈수록 기쁨과 행복이 커지는 행사입니다”라며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대상(주) 임정배 대표이사는 “11년째 행사를 위해 도움을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 정성을 담은 나눔박스가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행사를 위해 애써준 봉사단과 임직원, 행사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0명의 산타가 전하는 행복


대상(주)의 장류와 조미료를 비롯해 홍초, 카레여왕, 파스타 소스 등 총 27종의 제품으로 구성된 나눔박스가 정성스럽게 포장돼 차곡차곡 쌓였다. 지난 1년간 임직원들이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쌀도 1kg씩 담겼다. 풍성한 2,017개의 나눔박스 세트는 서울시 푸드뱅크와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국 소외계층에 전달되었다.
상자 속엔 한 제품 한 제품 정성들여 포장한 200명 산타들의 마음이 오롯이 담겼다.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했던 연말, 대상(주)이 전하는 행복한 나눔은 어떤 의미였을까, 그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행복한 마침표가 아니었을까?



 



Writer 대상(주) 홍보팀
Photographer 김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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